무엇을 하나요
백 년 전 이 동네에서 편지 한 통이 사라졌습니다. 여섯 곳을 걸으며 남은 흔적을 모으고, 마지막 자리에서 편지가 어디로 갔는지 알아냅니다. 장비도 앱 설치도 없습니다 — 링크 하나로 시작합니다. 두 명에서 여섯 명까지 함께 걸을 수 있습니다.

가족과 연인을 위한 문화 탐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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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8일부터 19일, 아름다운 가을 밤을 만끽해보세요. 친근한 도심 골목을 걷으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.
백 년 전 이 동네에서 편지 한 통이 사라졌습니다. 여섯 곳을 걸으며 남은 흔적을 모으고, 마지막 자리에서 편지가 어디로 갔는지 알아냅니다. 장비도 앱 설치도 없습니다 — 링크 하나로 시작합니다. 두 명에서 여섯 명까지 함께 걸을 수 있습니다.


받은 링크를 열면 바로 시작합니다. 데이터가 끊겨도 진행됩니다.
세 단계로 힌트가 열립니다. 끝까지 못 가는 팀은 없습니다.
같은 골목이 낮과 다릅니다. 그 차이가 이 코스의 절반입니다.
도심에서 특별한 문화 체험을 제공합니다.
북촌 골목 여섯 곳입니다. 가장 먼 두 지점 사이가 걸어서 12분이고, 전체를 도는 데 두 시간쯤 걸립니다. 오르막이 한 군데 있습니다 — 유모차나 휠체어로는 그 지점을 우회하셔야 합니다.


회차를 고르고 신청하면 여섯 자리 코드를 드립니다.
시작 시각 10분 전까지 첫 지점으로 오세요.
지점마다 단서가 하나씩 열립니다.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.
서울 종로구 북촌로 12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 첫 지점 앞에 안내하는 사람이 서 있습니다.

두 시간 정도 걷습니다 — 편한 신발을 신어 주세요. 어두운 골목을 지납니다. 밤길이 불편하신 분은 낮 회차를 권합니다. 주민이 사는 동네입니다. 밤 10시 이후에는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. 비가 많이 오면 전날 문자로 연기를 알려 드립니다.

두 명부터 됩니다. 네 명일 때가 가장 좋습니다.
초등 고학년부터 권합니다. 어두운 골목이 있습니다.
언제든 됩니다. 다시 이어서 하실 수도 있습니다.